인간의 굴레에서

즐거운 책 이야기 2010.08.11 01:02 Posted by 아일레프
인간의 굴레에서 1 - 6점
서머셋 몸 지음, 송무 옮김/민음사

인간의 굴레에서라고 쓰고, 밀드레드의 굴레에서 라고 읽는다.
 
밀드레드가 나오는 부분만을 너무 집중도 있게 읽어서(분명 책을 읽는 내 눈동자는 분노에 차 있을 것이다.) 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야 될 것 같다. 개인적으로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가 훨씬 더 재미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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